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 3)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겨난 만물-우리!
그리스도의 수난으로 정화되는 만물-우리!
"주님, 이 현실의 느낌 속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2022. 10. 21. 오전 6:33:19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 3)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겨난 만물-우리!
그리스도의 수난으로 정화되는 만물-우리!
"주님, 이 현실의 느낌 속에서 주님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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