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22. 10. 22. 오전 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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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모든 면에서 자라나
그분에게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그분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에페 4, 15)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의 사랑!

그리스도의 수난을 통한 진리!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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