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22. 10. 18. 오전 6: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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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곁에 계시면서 나를 굳세게 해 주셨습니다.
나를 통하여 복음 선포가 완수되고
모든 민족들이 그것을 듣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2티모 4, 17)


인정 받기보다 배척 받으신 바오로 사도!

가는 곳 마다 박해와 감옥!


"주님, 주님의 남은 고난을 몸으로 채우시는 바오로 사도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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