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정하고,
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 받은 이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갈라 2, 9)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에서 자유로우셨듯이,
전통에서 자유로운 사도들!
"주님, 성령의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2. 10. 5. 오전 6:40:57
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정하고,
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 받은 이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갈라 2, 9)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에서 자유로우셨듯이,
전통에서 자유로운 사도들!
"주님, 성령의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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