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수요일]

2022. 9. 28. 오전 6:53:50

2
글자


그런데 내가 어찌 그분께 답변할 수 있으며

그분께 대꾸할 말을 고를 수 있겠나?

(욥 9, 14)


히느님께 청하는 자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의 자비!


"주님, 우리에게 알려주신 십자가의 신비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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