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22. 10. 13. 오전 6:10:48

3
글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풍성한 은총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에페 1, 7)


사랑으로 흘리는 그리스도의 피에!

내 피에 그리스도의 현존을!


"주님, 어둠을 통과하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10월 13일 오후 6:4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