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2. 10. 24. 오전 6:29:54

2
글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 2)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길!

십자가의 길!


"주님, 아버지 하느님의 길을 가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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