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2022. 11. 4. 오전 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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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리 3, 18)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

십자가의 길을 고통으로 생각하는 것?

십자가의 길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주님, 십자가의 길은 하느님 사랑의 길입니다."


댓글 1

  • 2022년 11월 4일 오전 8: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