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22. 11. 3. 오전 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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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으로 예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하며
육적인 것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야말로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필리 3, 3)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 받으며!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 드리며!


"주님, 온 세상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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