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22. 11. 11. 오전 6: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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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그 계명은 그대들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2요한 6절)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사는 삶!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


"주님, 사랑의 길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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