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22. 11. 19. 오전 6:30:35

3
글자


그들의 주검은 그 큰 도성의 한길에 내버려질 것입니다.
그 도성은 영적으로 소돔이라고도 하고 이집트라고도 하는데,
그곳에서 그들의 주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묵시 11,8)


세상에서 버려진 것처럼 보이는 주님의 죽음!

죽음과 고통. 패배와 당하는 것 같은 십자가!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댓글 1

  • 2022년 11월 19일 오전 7:5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