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22. 11. 18. 오전 6: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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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과연 그것이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먹고 나니 배가 쓰렸습니다.

(묵시 10, 100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한 말씀!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한 현존!


"주님, 주님의 길을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합니다."


댓글 1

  • 2022년 11월 18일 오전 8:4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