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과연 그것이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먹고 나니 배가 쓰렸습니다.
(묵시 10, 100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한 말씀!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한 현존!
"주님, 주님의 길을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합니다."

2022. 11. 18. 오전 6:05:38
그래서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과연 그것이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먹고 나니 배가 쓰렸습니다.
(묵시 10, 100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한 말씀!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한 현존!
"주님, 주님의 길을 달기도 하고 쓰리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