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22. 11. 14. 오전 6:29:11

4
글자


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묵시 2, 4)


에페소 교회에 보낸 말씀!

인내심을 칭찬하시며!

처음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책망!


"주님, 처음 지녔던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11월 14일 오전 8:14

    주님께 드렸던 첫사랑의 맘 늘 지켜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