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9. 10. 25. 오전 6: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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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12,56)


하늘의 징조와 이 시대의 징조란?
내 안에서 일어나는 울림-느낌으로 아는 것.


"주님, 이 순간의 나의 느낌이 자명함과 찜찜함을 느끼며

그리스도의 몸에 통합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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