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35)
언제나 현존의 울림을 누리는 기쁨!
하느님의 자비에서 오는 평화!
"주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찬미합니다."

2019. 10. 22. 오전 6:37: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35)
언제나 현존의 울림을 누리는 기쁨!
하느님의 자비에서 오는 평화!
"주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