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19. 10. 24. 오전 6: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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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세상이 주는 평화와 하느님의 평화는 다르다.

빛과 어둠이 다르듯.


"주님, 하늘나라의 평화는 빛과 어둠의 어울림에서 오는 자비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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