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19. 10. 18. 오전 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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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하신 말씀.

오직 하느님의 현존만을 전할 뿐.


"주님, 이웃에게 못 마땅해하는 마음을 없애 주소서."

댓글 1

  • 2019년 10월 18일 오전 7:00

    이게 없어지면 전 이미 천당에 있을 듯...어찌 하오리까? 이 못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