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하신 말씀.
오직 하느님의 현존만을 전할 뿐.
"주님, 이웃에게 못 마땅해하는 마음을 없애 주소서."

2019. 10. 18. 오전 6:38:50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하신 말씀.
오직 하느님의 현존만을 전할 뿐.
"주님, 이웃에게 못 마땅해하는 마음을 없애 주소서."
이게 없어지면 전 이미 천당에 있을 듯...어찌 하오리까? 이 못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