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6)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온 누리 안에 현존하시고
내 세포 하나하나에도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창조의 신비-사랑과 고통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2019. 10. 6. 오전 5:43:00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6)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온 누리 안에 현존하시고
내 세포 하나하나에도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창조의 신비-사랑과 고통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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