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기념일

2019. 10. 2. 오후 3: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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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없신 여기지 않토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의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마태 18,10)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고통과 통증의 울림으로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 이 아픔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9년 10월 2일 오후 5:01

    아이고 ...반가운 강론. 근데 대단하신 신부님. 빨리 쾌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