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9. 10. 11. 오전 6:22:47

6
글자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


하느님으로부터 이미 받은 선물은 현존하시는 하느님!

당신의 존재를 알리시는 현존의 하느님!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와와 평화와 기쁨으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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