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토요일

2019. 10. 12. 오전 6: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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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루카 11,28)


세상을 보는 세가지 눈,

하나는 육으로 보고 만지고 즐기는 눈,

둘째는 육으로 보고 즐기며, 생각으로 우주의 원리로 알아보는 눈,

셋째는 하느님의 현존을 누리는 눈.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공명을 이루어 사랑의 눈이 열리게 하소서."

댓글 2

  • 2019년 10월 12일 오전 7:33

    아멘!!

  • 2019년 10월 12일 오후 5:25

    저는 언제나 세번째로 가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