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루카 17,16)
병이 나은 나병환자 중 한 사람!
왜 이방인 만이 감사를 알았을까?
"주님, 저의 믿음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아니라 현존을 따르게 하소서."

2019. 10. 13. 오전 6:53:29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루카 17,16)
병이 나은 나병환자 중 한 사람!
왜 이방인 만이 감사를 알았을까?
"주님, 저의 믿음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아니라 현존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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