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2019. 10. 13. 오전 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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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루카 17,16)


병이 나은 나병환자 중 한 사람!

왜 이방인 만이 감사를 알았을까?


"주님, 저의 믿음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아니라 현존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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