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2019. 10. 15. 오전 6: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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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루카 11,39)


율법과 전통에 매이지 않으시는 예수님!

하느님의 현존을 따르느냐?

교회의 전통을 따르느냐?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교회의 전통을 살려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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