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토요일

2016. 1. 23. 오전 7: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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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집안이 칼에 맞아 쓰러진 것을 애도하고 울며,

저녁때까지 단식하였다.다윗이 애가를 지어 불렀다.

(2사무 1,12)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하는 사울에게서

하느님의 축복을 늘 찬미하고 있었다.


"주님, 어느 순간에도 주님의 축복은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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