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집안이 칼에 맞아 쓰러진 것을 애도하고 울며,
저녁때까지 단식하였다.다윗이 애가를 지어 불렀다.
(2사무 1,12)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하는 사울에게서
하느님의 축복을 늘 찬미하고 있었다.
"주님, 어느 순간에도 주님의 축복은 저의 길입니다."

2016. 1. 23. 오전 7:57:44
그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집안이 칼에 맞아 쓰러진 것을 애도하고 울며,
저녁때까지 단식하였다.다윗이 애가를 지어 불렀다.
(2사무 1,12)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하는 사울에게서
하느님의 축복을 늘 찬미하고 있었다.
"주님, 어느 순간에도 주님의 축복은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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