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6. 1. 12. 오전 6:44:33

8
글자


 

그러자 한나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나리!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닙니다.

저는 마음이 무거워 주님 앞에서 제 마음을 털어놓고 있었을 따름입니다.

(1사무 1,15)


자신의 마음을 짓누르는 것을 주님 앞에 내어놓는 '봉헌'.

주님 앞에서 '믿음'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무언가를 하면,

우리 안에서 주님으로부터 '빛'이 보인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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