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에게 일렀다.
“가서 자라. 누군가 다시 너를 부르거든,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사무엘은 돌아와 잠자리에 누웠다.
(1사무 3,9)
생각과 감정과 오감 안에서는 언제나 음성이 일어나고 있다.
그 음성이 오는 곳은 다양하다.
그 중 하느님의 음성에서는 빛이 느껴진다.
"주님, 제 안에서 빛과 어둠을 통해서 저의 길을 알려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6. 1. 13. 오전 6:55:08
사무엘에게 일렀다.
“가서 자라. 누군가 다시 너를 부르거든,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사무엘은 돌아와 잠자리에 누웠다.
(1사무 3,9)
생각과 감정과 오감 안에서는 언제나 음성이 일어나고 있다.
그 음성이 오는 곳은 다양하다.
그 중 하느님의 음성에서는 빛이 느껴진다.
"주님, 제 안에서 빛과 어둠을 통해서 저의 길을 알려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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