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 그들에게 임금을 세워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1사무 8,22)
이스라엘이 원하는 왕권은 하느님을 외면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들의 청을 들어주시고, 보살피신다.
"주님, 저의 모습에서 흐르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2016. 1. 15. 오전 6:38:31
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 그들에게 임금을 세워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1사무 8,22)
이스라엘이 원하는 왕권은 하느님을 외면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들의 청을 들어주시고, 보살피신다.
"주님, 저의 모습에서 흐르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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