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세례 축일

2016. 1. 10. 오전 6: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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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이제 참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어떤 민족에서건 당신을 경외하며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은 다 받아 주십니다.

(사도 10,34-35)


삼라만상 모든 것을 만드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삼라만상 모든 것을 통해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지금 이 순간 어느 것도 단죄하지 않아야 함을 알게된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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