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2015. 12. 29. 오전 6: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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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습니다.

그는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0-11)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으로 사랑하면 걸림돌이 없지만,

나 만의 사랑으로 사랑하면 곧 어둠에 휘말리게 된다.


"주님, 제가 주님의 빛을 잃었다는 표징을 무력함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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