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15. 12. 19. 오전 6: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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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판관 13,3)


내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

나의 생명과 사랑을 일으키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영광이 저의 몸과 영혼 안에서 이루어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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