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세상 삼라만상을 통해서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이 몸을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흠숭하여 섬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5. 12. 20. 오전 6:45:14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세상 삼라만상을 통해서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이 몸을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흠숭하여 섬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