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일

2015. 12. 20. 오전 6: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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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세상 삼라만상을 통해서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이 몸을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흠숭하여 섬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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