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일

2015. 12. 6. 오전 6:59:23

4
글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는 의로움의 열매를 가득히 맺어,

하느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필립 1,11)


의로움이란 그리스도의 몸으로  자신의 신분을 사는 것.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형제, 동료로.

그리스도의 몸으로 그리스도께서 드리는 기도를 드리는 것.


"주님, 주님의 몸으로 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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