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도,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처럼 주님께서 더욱 자라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며,
여러분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우리 주 예수님께서 당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
여러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아멘.
(1테살 3,12-13)
우리를 통해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람을 담고 표현할 수 있다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