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15. 12. 4. 오전 6: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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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원하신 야곱 집안의 하느님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야곱은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고,

더 이상 얼굴이 창백해지는 일이 없으리라.

(이사 29,22)


하느님의 현존 수행은 내게서 하느님의 은덕이 나타나니,

몸에는 생명이 돌고, 마음에서는 기쁨과 평화가 솟는다.


"주님, 주님은 저의 생명/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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