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15. 12. 8. 오전 7:26:02

7
글자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에페 1,12)


하느님의 영광을 찾양하는 소명을 받은 나/우리에게도,

하느님을 떠나서 살려는 이기심과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게 하는 법도와의 갈등에 직면하고 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이 저에게 주신 소명에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