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15. 12. 9. 오전 6:52:30

7
글자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 40,31)


몰라, 몰라, 감사, 감사, 아버지, .........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현존에 몰입한다.


"주님, 모든 것에서 주심을 느끼게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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