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이사 48,18)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은 평화가 흐르고,
그 영혼은 그리스도의 길을 간다.
"주님, 밖의 어둠이 덮쳐와도 주님의 빛은 저의 기쁨입니다."

2015. 12. 11. 오전 6:47:06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이사 48,18)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은 평화가 흐르고,
그 영혼은 그리스도의 길을 간다.
"주님, 밖의 어둠이 덮쳐와도 주님의 빛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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