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15. 12. 17. 오전 6: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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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 유다야, 네 형제들이 너를 찬양하리라.

네 손은 원수들의 목을 잡고,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엎드리리라.

(창세 49,8)


삼라만상을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인간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시는 분!


"주님, 이 허약한 인간 안에서 당신의 사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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