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지금 이 순간 이루어지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
지금은 아니지만, 익어가고 있는 성령의 열매!
"주님, 아버지의 손길은 저의 길입니다."

2015. 12. 14. 오전 6:34:22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지금 이 순간 이루어지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
지금은 아니지만, 익어가고 있는 성령의 열매!
"주님, 아버지의 손길은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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