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15. 12. 28. 오전 6:36:56

8
글자


 

듣고 이제 여러분에게 전하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하느님은 빛이시며 그분께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느님과 친교를 나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1요한 5-6)


내가 어둠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어둠의 세력에 휘말려 걱정하고 괴로워하는 것?


"주님, 어둠을 제 힘으로 해결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