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15. 12. 25. 오전 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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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히브 1,3)


내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며,

내 안에서 솟아오르는 빛을 보며,

내 안에서 누리는 의로움과 평화와 기쁨!


"주님, 햇살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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