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궤도 빼앗기고 엘리의 두 아들 호프니와 피느하스도 죽었다.
(1사무 4,11)
하느님의 궤를 모시면서도,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는 모습!
이스라엘은 전쟁에 패한다.
"주님, 주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자기만을 위하는 마음의 분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 1. 14. 오전 6:38:04
하느님의 궤도 빼앗기고 엘리의 두 아들 호프니와 피느하스도 죽었다.
(1사무 4,11)
하느님의 궤를 모시면서도,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는 모습!
이스라엘은 전쟁에 패한다.
"주님, 주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자기만을 위하는 마음의 분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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