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16. 1. 22. 오전 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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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다윗이 부하들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내가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인 나의 주군에게

 손을 대는 그런 짓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어쨌든 그분은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가 아니시냐?

(1사무 24,7)


이 세상 삼라만상은 하느님의 손길을 담고 있다.

모든 것에는 하느님의 뜻이 담겨 있다.


"주님, 주님께 예禮를 드림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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