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6. 1. 25. 오전 6: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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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바닥에 엎어졌습니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나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도 22,7)


하느님의 현존은 로고스-말씀으로

우리에게서는 의식에서 평화와 기쁨으로 온다.


"주님, 제가 몸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은총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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