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매달린 죄수 하나도,
“당신은 메시아가 아니시오? 당신 자신과 우리를 구원해 보시오.”
하며 그분을 모독하였다.
(루카 23,39)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과 두 죄수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부족함이 바로 비참입니다."

2013. 11. 24. 오전 6:50:02
예수님과 함께 매달린 죄수 하나도,
“당신은 메시아가 아니시오? 당신 자신과 우리를 구원해 보시오.”
하며 그분을 모독하였다.
(루카 23,39)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과 두 죄수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부족함이 바로 비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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