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0. 10. 22. 오전 6:32:34

7
글자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4,1)
 
나의 소명-더 살아야 하는 이유를 무심히 바라봅니다-觀.
이 순간 주님이신 '기쁨과 평화'를 알아차리는 일!
 
"주님, 주님을 온 몸으로 느끼는 동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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