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10. 10. 23. 오전 6:52:49

7
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나에게 주어진 은총을 바라봅니다-觀.
그 은총을 알아차릴 때 기쁨입니다.
그러나 비교하는 마음이 다가올 때 어둠입니다.
 
"주님, 온전히 주님으로 기쁨인 것을 잊지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