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10. 10. 14. 오전 6:24:28

7
글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내가 용서 받았던 일들을 봅니다-觀.
그곳에는 누군가가 흘린 피가 있었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피에 함께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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