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10. 10. 5. 오전 6:24:56

6
글자
그러나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갈라 1,15)
 
처음부터 나와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
지금 이 순간 나의 소명을 바라봅니다-觀.
 
"주님, 매일 새롭게 느껴오는 소명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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