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010. 10. 11. 오전 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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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예수 그리스도와 율법?
나의 의식을 바라봅니다-觀.
 
"주님, 주님을 통한 자유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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